논산 호두나무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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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신 사장님 내외분에게 위로받았어요.

  • 굿오케이
  • 2019-06-13 10:06:44
  • hit427

군대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나오는데 펜션에 도착하니 잘먹여야 돼는데 라는 마음만 들었다.

그런데 김치를 가지고 오지 않아 당황했다.

사장님이 고기에는 김치가 있었야죠 하시면서 김치를 주셨다.

직접 재배를 하셔서 만든 김치라면서 주시는데 맛이 일품이었다.

전에는 팬션에서 식당도 하셨다고 한다. 그래서 맛이 더 좋았는지 모른다.

맛있게 먹는 아들을 보니 감사하면서 논산이라는 곳에서 씩씩하게 잘지낼거라는 생각이 들어 위안이 됐다

사장님 감사하게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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